오늘은 3탄입니다. 

그전에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2탄보고 와주세요!

대면 면접 녹음 꿀팁

대면 면접 갈 때 에어플레인 모드를 하고 녹음을 하고 안쪽 주머니에 넣어서 가지고 들어가야 해요.

많이 긴장하기 때문에 기억하지 못해요.



네이버 클로버 활용

네이버에 클로버라는 음성파일 인식해서 스크립트로 만들어놓는 것 있어요.

4군데 면접을 보면 4개의 스크립트가 생기는데 4군데에서 동시에 물어보는 것을 파악해서 일부러 자소서에 써야 해요.

마이너스의 역량을 작성해야지 서류 통과되면 그때 회사에서 이것을 문제를 삼지 않는다고 파악할 수 있어요.

자소서 작성 공식: RSTAR

Result-Situation-Task-Action-Result 두괄식으로 써야 해요.

결과-상황-위기-행동-결과 순서로요. Chat GPT한테 "두괄식으로 작성해줘" 이야기하면 돼요.

좋은 자소서란?

결국 첫 줄에 직무 역량 경험을 많이 가지고 있을 때 가능해요.

항목별 작성 팁

1. 성장과정 → 진짜 History가 아니다

직무 가치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거예요 (직무 가치로 설정된 계기를 쓰는 것).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대 4 알바 경험 (같은 영역이면)"

직무를 선택한 계기 → 에피소드가 2개가 나와야 해요. (이직을 하는데 전환이면 계기를 쓰고)

2. 성격의 장단점 → 진짜 성격이 아닌 직무적 성격

직무적 성격, 일할 때의 장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팁: 20명만 뽑아서 "나랑 일해본 적 있지? 과제 한 적 있지? 나랑 일하면서 내 개인적 성격 말고 일하면서 했던 장점 2가지 알려줘"

40개 뽑으면 많이 나온 거 2개가 내 장점이에요.

단점: 누구나 있는 단점 중에 하나. "낯선 일을 할 때 스트레스를 받는 편입니다. 잔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극복 과정을 잘 작성해야 해요. "메모를 하기를 시작했고, 업무 일지를 통해서 실수를 보완하고 있다."

그 결과 더 이상 실수하지 않습니다 라고 쓰면 안 돼요.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않아요. 현재 진행형으로 끝내는 게 맞아요.

장:단 = 8-9:1-2

3. 학창시절 → 직무 연관성이 얼마나 있는가?

4. 지원동기 → WHY ME?

연애를 한다고 생각하면 "자기는 내가 뭐가 좋아?" 너는 연수구에 살고 돈이 있고... 팩트를 날리는 게 맞나요?

팩트를 나열하면 안 돼요. 회사 설명이 아니라, 지원동기는 분석이 아니라 나만의 해석이 들어가야 해요.

CEO 인터뷰 다 찾아서 보고, 신년사 다 읽어보고, 경영 철학을 찾아보세요.

웹페이지 구글링해서 1-3페이지에서 언급하지 않아요. 웹페이지는 30페이지 넘게 보고 뒷장에 있는 걸 써야 해요.

진정성이 어필될 수 있도록, 굳이 찾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정보를 써야 해요.

주식 상장 기업이면 외국발 리포트를 많이 봐야 해요. 미국으로 구글을 바꾼 다음에 검색해야 나와요.

Chat GPT한테 던져서 "구직자 관점에서 필요한 정보 10가지만 뽑아줘" 이렇게 하면 돼요.

5. 입사 후 포부 → What-Why-How

자유양식이면?

자유양식이면 항목을 만들어서 써요.

"내 인생에서 7의 숫자가 중요한 이유. 7번의 실패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 실패를 통해서 배운 것은 ~~"

말 그대로 자기를 어필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야 해요.

무조건 지원동기는 들어가야 합니다.

반드시 성공한 경험만 들어가지 않아도 돼요. 실패한 경험을 쓴 자소서가 많아야 눈에 띄어요.

이력서 작성 팁

증명사진 뒷배경색

  • 마케팅 영업직: 블루 칼라
  • 사무직 앉아서 있는 직업: 브라운 그레이 칼라
  • 여자 선생님: 포니테일 X (쌍팔년도야. 승무원 할 거 아냐)

주소

회사의 주소와 가까운 곳이 평가 기준이에요. "예정"은 확신이 없어요. 지인 주소를 차용해서 쓰세요. "거주"의

학력사항

최신이 위로 가는 것이 중요해요.

경력사항

수치를 기재하는 게 중요해요.

자격증

기관명이 중요해요. 자격증은 국가 자격이 기준이에요.

내일 배움 카드 발급하세요. 5년 동안 500만 원 증액돼요. AI 업무 자동화 강좌가 나와요.

대표적으로 Chat GPT와 엑셀 MS로 활용할 수 있어요. 연결 역량이에요.

활용 능력은 무조건 상으로 표기하세요.

운전면허는 자격증에 쓰지 마세요.

경력기술서 작성 팁

  • 5년 이상 2장 넘어가지 않아요 (1장에서 2장만 활용)
  • 성과가 가장 높은 거 3가지만 쓰기
  • 성과는 100%가 넘은 거: 140% 달성, 170% 달성
  • 성과 대표적인 것만 쓰고 일반적인 걸 쓰는 것은 안 돼요

포트폴리오 제작 전략

기존의 틀을 벗어나라

서류 전형의 기존 방식을 벗어나세요.

템플릿을 만들어서 PPT로 작성해서 PDF로 보내는 것.

자소서 → 경력기술서 →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로 진정성을 어필하라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하여 취업 역량을 높이세요.

구직자의 관점에서 벗어나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하는 거 말고 회사가 듣고 싶은 것을 써줘야 해요.

수요와 공급의 관점에서 생각하세요.

포트폴리오 색상

포트폴리오의 색상을 로고 색상으로 비슷한 걸 쓰는 게 중요해요.

취업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정보의 변별력 문제

유튜브 콘텐츠를 많이 보는데, 문제는 정보에 대한 변별력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지원자 자신만의 포인트를 상실하게 돼요.

자소서의 패턴이 똑같아져요.

자소서는 서류 전형에서 안 읽어요

"1분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할 때 자소서를 읽어요.

1분 자기소개 할 때 하나도 안 들어요. 지원 분야, 이름, 장점 2가지 이야기, "짧은 면접 시간 동안 제가 가진 강점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특정 기업의 피드백을 일반화하지 마라

특정 기업의 콘텐츠를 그 기업의 전반으로 해석하면 안 돼요.

특정 기업의 피드백을 나의 역량의 문제로 해석하지 마세요.

취업 준비의 출발점

자기 분석이 출발

취업을 위한 분석의 출발은 자기 분석이에요. 나에게 필요한 정보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출발이에요.

앞으로 일을 해보고 싶은 직무를 결정하는 것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해요.

직무에 대한 공부

포지션, 역할 등을 알고 시도해야 해요.

분명한 방향성과 정의를 갖는 것이 핵심이에요.

주장-근거-예시를 위한 논리(Structure)를 갖기 위한 분석이 바로 직무, 기업, 산업 분석이에요.

공백기에 대한 오해

1년은 공백기로 들어오지 않아요. "구직 활동했습니다."

내용 때문에 떨어진 거예요.

2년 이상이 공백기라고 생각해요. 2년 반 이상이 진짜 공백이에요.

납득되는 포인트로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

협업 경험 질문 대처법

회사에서 많이 묻는 게 협업이에요. 의사소통 발휘해서 뭔가를 해낸 경험을 이야기할 때:

대학 동아리 이런 거 협업 아니에요. 마이너스예요.

인격적으로 나와 맞지 않은 사람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을 해본 경험이에요.

인간적으로는 진짜 맞지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팀 같은 조라서 해본 경험을 묻는 거예요.

(미래써어치 과장) 트러블이 있던 경험을 말해요.

Q. 취업에서 정답이 되는 자소서와 면접은 있을까?

정답은 없다. 그러나 답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취업은 나를 파는 '마케팅'이에요. 자소서는 전단지예요.

채용은 원포인트로 가야 한다

취업 준비는 면접 준비가 일 번이에요.

이력서 → 자소서 → 경력기술서 → 포트폴리오 → 면접

"한 문장으로 나를 표현하면 뭐라고 표현하고 싶으세요?"를 가지고 같은 맥락으로 준비해야 해요.

면접은 1번이 무조건 유리해요. 앞에 있는 사람이 기준이 되기 때문에요.

마치며

2026년 채용 시장은 AI와 데이터가 지배하지만, 결국 사람을 뽑는 건 사람이에요. 기술을 활용하되, 진정성을 잃지 마세요.

취업은 마케팅이에요. 나를 어떻게 포장하고 어필할 것인가가 핵심이에요.

오늘 알려드린 팁들을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특히 Chat GPT 활용법과 면접 녹음 꿀팁은 바로 써먹을 수 있어요.

취업 준비하는 모든 분들 파이팅!

※ 이 글은 실제 취업 특강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